(광주방송총국의 보도) 5.18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의 행방불명자를 다룬 KBS 공개수배 사건 25시가 방송된 후 관련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5.18기념재단과 광주시청에 접수된 제보는 모두 40여건으로 이 가운데는 암매장에 직접 참여했거나 현장을 목격했다는 구체적인 진술이 여러 건 포함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측은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제보에 대해 현장을 직접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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