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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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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지역 자외선 위험 수준
    • 입력1999.05.20 (16:3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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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지역 자외선 위험 수준
    • 입력 1999.05.20 (16:33)
    단신뉴스
여름철에 서울지역에는 평균 나흘에 하루꼴로 인체에 해를 줄 정도의 많은 양의 자외선이 쏟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이 지난해 6월에서 8월까지 석달동안 서울의 자외선 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수가 9 이상으로 매우 높은 날 이 6회, 7에서 8.9로 `비교적 높은 날이 16회로 나타나 나흘에 하루 꼴로 자외선지수가 인체에 유해한 정도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지난해 자외선 지수가 산출된 서울과 태안,무안,포항,제주지역 가운데 서울의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자외선 지수가 높게 나타나는 것은 오존층 파괴가 가장 큰 원인으로 서울지역의 경우 10년에 약 4%씩 대기중 오존의 양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수가 9 이상인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될 경우 자외선에 둔감한 피부라도 30분이 지나면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게 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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