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 보도) 30대 회사원이 직장 동료들의 따돌림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유족들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구시 봉덕동에 사는 26살 전모씨는 남편 35살 강모씨가 4년동안 계속된 직장내의 따돌림을 견디다 못해 지난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당시 직장상사와 직장을 상대로 대구지방법원에 3억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직장내 따돌림으로 인한 피해로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