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연합) 북한을 탈출한 뒤 한국으로 가기를 희망하고 있는 북한인 3명이 몽골 보안당국에 의해 억류돼있다고 이타르 타스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이들 북한인 3명이 현지 보안당국의 조사과정에서 북한내 친.인척이 모두 숨져 탈출을 결심했다면서 몽골에 남거나 한국에 가기 위해 중국-몽골국경을 넘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또 북한인 3백명 가량이 자신들의 뒤를 이어 북한을 탈출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진술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