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협동조합 중앙회가 농협, 축협,인삼협 등3개 협동조합의 통합에 조건부 찬성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들 3개 협회의 통합작업이 곧 매듭지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성훈 농림부장관은 오늘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통합에 반대해 오던 축협이 통합기관의 명칭을 `농.축산업협동조합 으로 하는 것을 조건으로 태도를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축협이 조건부로 통합에 찬성함에 따라 경영쇄신과 조합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추진되는 3개 조합의 통합이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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