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 보도)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에 있는 조선 태조의 5대조 목조의 어머니 묘소인 영경묘 에서도 쇠말뚝과 식칼 12개가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쇠말뚝과 식칼은 길이가 30센티미터 가량으로 묘소 맨위의 두 군데를 비롯해 동서남북 사방 등 모두 6군데에 꽂혀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충무공 묘등 전국 유명 묘소에 쇠말뚝과 식칼을 꽂은 용의자가 삼척시 미로면에도 다녀갔다는 말에 따라 금속탐지기를 동원해 쇠막뚝과 식칼을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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