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노사는 오늘 오후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임직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운항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대한항공 심이택 사장은 항공기마다 3명의 책임정비사를 배치하는 항공기 전담주치의제 를 시행하겠다고 밝히고 절차와 규정을 준수하는 안전운항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받는 항공사로 거듭나자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오늘 결의대회에 앞서 대한항공 직원 만2천여명은 무사고 운항을 다짐하는 안전결의문에 서명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