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저녁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성 나자로 마을 돕기 자선음악회에 관계비서관을 보내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자선 음악회에서는 창작 오페라 사랑의 빛 이 공연됩니다.
지난 51년 설립된 성 나자로 마을은 천주교 수원교구 유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나환자 보호시설로 83년부터 해마다 자선음악회를 개최해 수익금을 국내외 나환자 지원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
PK,나자로마을 자선음악회 후원금 전달/19:30부터
입력 1999.05.20 (17:33)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저녁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성 나자로 마을 돕기 자선음악회에 관계비서관을 보내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자선 음악회에서는 창작 오페라 사랑의 빛 이 공연됩니다.
지난 51년 설립된 성 나자로 마을은 천주교 수원교구 유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나환자 보호시설로 83년부터 해마다 자선음악회를 개최해 수익금을 국내외 나환자 지원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