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김영배 총재권한대행과 자민련 박태준 총재,그리고 후원회장인 김봉호 국회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중앙당 후원회를 열었습니다.
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은 유재건 비서실장이 대독한 축하메시지를 통해 국민회의는 정치개혁을 선도해야 하는 만큼 정치자금 모금에 있어서도 합법적이고 투명한 원칙을 견지한다는 취지 아래 이번 후원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후원회측은 오늘 행사에서 1차로 30억원의 후원금 약정액 증서를 당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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