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쯤 대구시 효목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이 동네에 사는 6살 김모군이 화공약품으로 추정되는 물질을 뒤집어 써 얼굴과 웃몸에 중화상을 입은 사실을 행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김군이 화공약품통을 주워 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폭행당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찾는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6살 어린이, 화공약품에 화상(대구-1보)
입력 1999.05.20 (18:05)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쯤 대구시 효목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이 동네에 사는 6살 김모군이 화공약품으로 추정되는 물질을 뒤집어 써 얼굴과 웃몸에 중화상을 입은 사실을 행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김군이 화공약품통을 주워 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폭행당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찾는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