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면제 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진 프로농구 대우 제우스 소속 김훈 선수와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 소속 위재영 선수에게 재신체검사 통지서가 발부됐습니다.
인천.경기지방병무청은 오늘 병무사범 합동수사부가 최근 이들 두 선수에 대한 재검 통보를 해옴에 따라 김 선수와 위 선수에게 다음달 19일 신체검사를 다시 받으라는 통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훈 선수와 위재영 선수는 재신체검사를 통해 병역근무 적합판정을 받게 되면 현역병 결원 상황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우선 입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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