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녀 해외 알선 혐의로 수사받던 동료를 잘 봐달라며 경찰서에 돈을 놓고 간 30대 여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윤락녀 소개업자 34살 홍 모씨를 붙잡아 뇌물 공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 씨는 어제 밤 동료를 조사하는 경찰관 책상에 현금 천만원이 든 음료수 상자를 놓고 나간 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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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에 뇌물주던 윤락녀 소개업자 영장
입력 1999.05.20 (20:09)
단신뉴스
윤락녀 해외 알선 혐의로 수사받던 동료를 잘 봐달라며 경찰서에 돈을 놓고 간 30대 여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윤락녀 소개업자 34살 홍 모씨를 붙잡아 뇌물 공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 씨는 어제 밤 동료를 조사하는 경찰관 책상에 현금 천만원이 든 음료수 상자를 놓고 나간 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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