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FP 연합) 나토는 오늘 3명의 사망자를 낸 베오그라드 데디네 지역 병원 피격이 나토 공군기에 의한 것임을 간접 시인했습니다.
제이미 셰이 나토 대변인은 나토 공군기들이 베오그라드 군 병영을 공습하는 과정에서 레이저 유도폭탄 한발이 잘못 유도돼 목표물에서 5백여 미터 떨어진 건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셰이 대변인은 나토의 유도 폭탄이 병원에 떨어졌다고 분명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나토군의 유고군 병영 공습 시기와 병원의 피격 시점은 거의 일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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