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 구 덕선공업사 3층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41살 김동조씨와 36살 김영식씨 2 명이 플라스틱 지붕을 철거하다 발을 헛디뎌 10 여미터로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동조씨가 숨지고 김영식씨는 가천의대부속 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공사 발주업체인 모금속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와 안전시설을 제대로 설치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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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인부 3층서 추락 1명사망 1명중태
입력 1999.05.20 (20:51)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쯤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 구 덕선공업사 3층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41살 김동조씨와 36살 김영식씨 2 명이 플라스틱 지붕을 철거하다 발을 헛디뎌 10 여미터로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동조씨가 숨지고 김영식씨는 가천의대부속 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공사 발주업체인 모금속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와 안전시설을 제대로 설치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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