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서울강남소방서) 차량 급발진으로 보이는 사고가 어제밤 또 일어났습니다.
어젯밤 8시쯤 서울 역삼동 씨티극장 뒷골목 주차장에서 주차관리인 47살 김훈씨가 스포티지 승용차를 주차시키려는 순간 갑자기 차량이 앞쪽으로 급발진 하면서 5 미터앞 건물벽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을 지나던 서울 반포동 36살 조미애 씨등 5 명이 머리와 다리 등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주차관리인 김씨는 승용차를 주차하기 위해 자동변속기를 조작하는 순간 엔진에서 굉음이 울리며 승용차가 급발진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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