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AP 연합) 코소보 사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은 코소보 배치 유고군의 전면 철수에는 반대하고 있다고, 러시아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밀로셰비치 대통령은 베오그라드를 방문한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러시아특사를 만나 G8, 즉 서방선진 7개국과 러시아가 합의한 평화안을 논의하면서 코소보 배치 유고 병력의 완전 철수에는 반대한다고 말한 것으로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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