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서 AFP 연합) G8,즉 러시아와 서방선진 7개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상정할 코소보 사태 결의안의 초안을 마련했다고 한 외교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G8 외무부 정책당국자들이 결의안 초안을 마련했다면서 알바니아계 난민들의 귀향을 보장할 코소보 배치 국제평화유지군의 구성과 지휘체계는 아직 장애물로 남아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식통은 또 추가협상을 용이하기 위해 나토군 문제는 결의안에서 언급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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