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 지난 3월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3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미 상무부가 발표했습니다.
상무부는 3월중 미국내 수입이 9백72억 2천만 달러, 수출은 775억2천만 달러로 모두 백 97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미국의 적자폭은 2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2월의 백 191억달러를 다시 경신한 것입니다.
상무부는 미국의 상품과 용역수출이 아시아 경제 여건의 호전으로 증가했음에도불구하고 미국 경제의 호황에 따라 소비자들의 수입 수요가 급증하면서 적자폭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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