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경찰서는 오늘 데이트하던 남녀를 흉기로 위협해 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안성시 신소현동 20살 이학선씨 등 5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중학교 동창생인 이씨 등은 지난 17일 새벽 2시20분쯤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덕봉서원 인근에서 데이트를 하던 28살 공모씨등 남녀 2명을 폭행하고 전치 2주와 6주의 상처를 입힌 뒤 현금 40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데이트 남녀 위협, 금품 빼앗은 5명 긴급체포
입력 1999.05.21 (07:44)
단신뉴스
경기도 안성경찰서는 오늘 데이트하던 남녀를 흉기로 위협해 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안성시 신소현동 20살 이학선씨 등 5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중학교 동창생인 이씨 등은 지난 17일 새벽 2시20분쯤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덕봉서원 인근에서 데이트를 하던 28살 공모씨등 남녀 2명을 폭행하고 전치 2주와 6주의 상처를 입힌 뒤 현금 40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