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 강력수사대는 오늘 축구부 후배들을 폭행한 부산 모 상고 3학년 18살 김모군 등 3명을 폭력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평소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축구부 후배 22명을 학교 옥상으로 불러 모아 기합을 주고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해 17살 한모군 등 7명에게 1주에서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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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폭행 고교 축구부3명 조사(부산)
입력 1999.05.21 (07:51)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 강력수사대는 오늘 축구부 후배들을 폭행한 부산 모 상고 3학년 18살 김모군 등 3명을 폭력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평소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축구부 후배 22명을 학교 옥상으로 불러 모아 기합을 주고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해 17살 한모군 등 7명에게 1주에서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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