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동부지청 수사과는 오늘 직업 안내소를 빌려 속칭 보도방으로 운영해온 24살 김모씨 등 3명을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부터 부산 부전동 모 직업안내소를 밤에만 빌려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찾아온 여성회원 20여명을 모아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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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방 업주 3명 영장(부산)
입력 1999.05.21 (07:55)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동부지청 수사과는 오늘 직업 안내소를 빌려 속칭 보도방으로 운영해온 24살 김모씨 등 3명을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부터 부산 부전동 모 직업안내소를 밤에만 빌려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찾아온 여성회원 20여명을 모아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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