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필립스인비테이셔널 대회에 출전중인 재미교포 펄신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펄 신은 오늘 새벽 텍사스주 오스틴의 어니언크릭골프장에서 열린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4개를 잡으며, 4언더파 66타를 쳐 로라 데이비스, 멕 맬런 등과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김미현은 1언더파로 공동 22위를 기록하고 있고, 일본의 후쿠시마 아키코는 6언더파로 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끝)
-미여자골프- 펄 신, 4언더파 공동 3위
입력 1999.05.21 (07:58)
단신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필립스인비테이셔널 대회에 출전중인 재미교포 펄신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펄 신은 오늘 새벽 텍사스주 오스틴의 어니언크릭골프장에서 열린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4개를 잡으며, 4언더파 66타를 쳐 로라 데이비스, 멕 맬런 등과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김미현은 1언더파로 공동 22위를 기록하고 있고, 일본의 후쿠시마 아키코는 6언더파로 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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