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페리 북한정책 조정관이 오는 25일부터 북한을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공식발표했습니다.
외교부는 페리조정관이 나흘간의 방문기간에 북한 고위인사를 만나 북한 정세를 파악하고,현안에 대한 북측의 견해를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또 페리 조정관의 방북전과 방북뒤에 도쿄와 서울에서 한-미-일 3자협의회가 열릴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페리 방북
입력 1999.05.21 (07:59)
단신뉴스
미국의 페리 북한정책 조정관이 오는 25일부터 북한을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공식발표했습니다.
외교부는 페리조정관이 나흘간의 방문기간에 북한 고위인사를 만나 북한 정세를 파악하고,현안에 대한 북측의 견해를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또 페리 조정관의 방북전과 방북뒤에 도쿄와 서울에서 한-미-일 3자협의회가 열릴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