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페리 미 대북정책 조정관이 대북 포괄 협상을 제의하기위해 오는 25일부터 북한을 공식 방문합니다.
외교통상부는 오늘 페리 조정관이 3박 4일간의 이번 방북에서 북한 고위인사를 만나 북한 정세를 파악하고 각종 현안에 관한 북한측의 견해를 청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페리 조정관은 이번 방북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김용순 북한 아태 평화위원장과 백남순 외무상 등을 면담할 예정입니다.
페리 조정관은 방북에 앞서 모레 일본에서 한미일 3국 정책협의회를 갖는데 이어 오는 29일에는 우리나라를 방문해 우리 정부에 방북 결과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