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가정주부의 불륜 장면을 몰래카메라로 찍은 뒤 이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 한 서울 신사동 45살 김 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파주에 있는 한 모텔 객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주부 36살 윤 모씨의 불륜현장을 촬영한 뒤 윤씨에게 10여 차례 전화를 걸어 5천만원을 내놓지 않으면 테이프를 유통시키겠다고 혐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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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장면 몰래 촬영,금품 요구한 40대 영장
입력 1999.05.21 (09:28)
단신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가정주부의 불륜 장면을 몰래카메라로 찍은 뒤 이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 한 서울 신사동 45살 김 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파주에 있는 한 모텔 객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주부 36살 윤 모씨의 불륜현장을 촬영한 뒤 윤씨에게 10여 차례 전화를 걸어 5천만원을 내놓지 않으면 테이프를 유통시키겠다고 혐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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