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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 전각료 등 31명 `혈액오염 재판회부
    • 입력1999.05.21 (09:4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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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 전각료 등 31명 `혈액오염 재판회부
    • 입력 1999.05.21 (09:46)
    단신뉴스
(파리에서 AP=연합뉴스) 클로드 에벵 전 보건장관과 30명의 의사 그리고 전현직 보건관리들이 프랑스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에이즈 혈액오염 스캔들 재판에 회부될 예정이라고 법원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에이즈 혈액오염 스캔들은 지난 84년과 85년 에이즈 바이러스에 오염된 혈액이 혈우병 환자 등 4천여명에게 공급돼 이 가운데 600명이 사망한 사건으로 프랑스는 특별법원을 구성해 지난 2월부터 재판을 열어 왔습니다.
에벵 전 장관은 수혈자들에게 혈액이 에이즈 바이러스에 오염됐음을 알리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식통들은 에벵 전 장관 외에 미셸 가르타 전 국립보건원장과 마리-테레스피에르 전 병원담당관 등 전직 고위공무원 4명이 `독살 혐의로, 의사 3명이 `고의적폭력 혐의로 재판에 회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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