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뉴스) 미국은 지난 3월 한국에 대해 4억6천400만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고 미 상무부가 발표했습니다.
상무부는 3월중 미국의 대한 수출은 지난 2월에 비해 33.8%가 증가한 18억9천900만 달러, 수입은 15.8%가 늘어난 23억6천300만 달러였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이러한 대 한국 무역수지 적자는 지난 2월에 비해서는 25%가 감소한 것이며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9%가 개선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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