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한나라당이 최근 당의 후원회 개최를 강도높게 비난한데 대해 적반하장격이라면서 한나라당의 자기 반성과 대국민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김봉호 중앙당 후원회장은 오늘 당무, 지도위원 연석회의에서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민정당은 재벌그룹 회장을 당 재정위원으로 위촉하거나 금융권과 전경련 등에 지정기탁금을 사실상 할당해 정치자금을 불법으로 모금해왔다고 주장하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후원회장은 국민회의는 과거 여권이 자행해온 뒷거래에 의한 모금 방식을 탈피해 후원회를 통해 합법적이고 투명하게 정치자금을 마련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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