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소주세율을 100%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올해안에 현재 100퍼센트인 위스키와 35퍼센트인 소주 세율을 같게 해야한다며, 국민들의 술소비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위스키 세율을 낮추기보다는 소주세율을 높히는 방향으로 검토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재경부는 다음달중에 공청회를 열어 각계 의견을 들은뒤 최종결정할 방침입니다.
소주세율을 100퍼센트로 올리게되면 현재 1병에 700원수준인 360ml자리 소주가 천원을 넘게됩니다.
주류업체들은 이번 주세법개정에서 소주와 맥주, 위스키 등 자기회사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술의 세금을 내려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