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들이 증권사에 맡겨놓은 고객예탁금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증권업 협회는 어제까지 고객 예탁금이 8조5천400여억원으로 하루 전보다 천345억원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 예탁금은 특히 지난 12일 9조천600여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줄기 시작해 지난 15일 하루를 제외하고는 닷새간 6천억원이나 주는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증권업 협회는 고객 예탁금이 주는 것은 최근 주가가 떨어지면서 개인투자자 일부가 증시를 이탈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주가하락에도 불구하고 주식형 수익증권과 뮤추얼펀드 등 이른바 주식형 간접투자 상품에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