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신화=연합뉴스) 미국의 기술 전문가 14명이 핵시설 의혹을 받고 있는 지하시설을 조사하기 위해 북한 금창리에 도착했다고 미 국무부의 한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전문가들이 작업을 시작했다면서 북한이 잘 협력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전문가단은 금창리에 앞으로 며칠 동안 머물 예정이며 북한을 떠날 때까지 구체적인 보고서를 보내올 것으로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끝)
미 전문가단, 북한 금창리 도착
입력 1999.05.21 (10:50)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신화=연합뉴스) 미국의 기술 전문가 14명이 핵시설 의혹을 받고 있는 지하시설을 조사하기 위해 북한 금창리에 도착했다고 미 국무부의 한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전문가들이 작업을 시작했다면서 북한이 잘 협력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전문가단은 금창리에 앞으로 며칠 동안 머물 예정이며 북한을 떠날 때까지 구체적인 보고서를 보내올 것으로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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