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청와대대변인은 오늘 행정자치부의 제2건국운동 활성화 지침 논란과 관련해 제 2의 건국운동은 처음부터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식으로 민.관이 함께 하기로 한 것 이라고 강조하고 따라서 행자부의 지침은 당연한 일이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오늘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동안 공직사회가 민간보다 덜 개혁된 것이 사실인데 정부의 개혁없이 민간이 개혁되겠느냐 고 반문하고 공무원도 제2의 건국운동에 참여해야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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