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대건중학교에서 발생한 집단식중독의 원인균은 세균성 이질이 아니고 단순 식중독균인 것으로 잠정확인됐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식중독 환자들의 가검물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번 집단식중독의 원인균은 세균성 이질보다는 단순식중독균일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대건중학교 학생들은 지난 17일부터 지금까지 재학생 976명 가운데 413명이 구토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보였고 증상이 심한 일부 학생은 아직까지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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