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AP=연합뉴스) 미국 미시간대 연구팀은 미세한 기름방울을 세균과 융합시켜 폭발하게 함으로써 환자들을 병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는 새로운 약품을 개발해냈다고 밝혔습니다.
미시간대의 제임스 베이커 박사는 오늘 시애틀에서 열린 바이오 테크놀로지 회의에서 `나노 폭탄`이라고 명명된 이 약품을 사용하면 탄저균의 경우 감염후 1시간내에 균을 완전히 박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그동안 국방부의 지원을 받아 생물학전에서 병사들을 보호할 방안에 대해 연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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