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일본의 군사대국화 움직임과 관련해 주변국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신 미일방위협력지침 관련 법안이 오는 24일 참의원에서 가결될 예정입니다.
유사시 일본 자위대의 미군에 대한 후방지원 등을 규정한 주변사태법안과 자위대법 개정안 그리고 미일 물품용역 상호제공협정 등 3개 법안은 자민당과 자유당, 공명당의 찬성으로 통과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4월 정기국회에 제출된 방위지침 관련 법안은 논란이 됐던 선박 검사활동을 별도 법안으로 처리하기로 함에 따라 지난달 27일 일본 중의원 본회의에서 가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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