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송총국의 보도) 원자력 발전 과정에서 생기는 따뜻한 바닷물로 키운 물고기 2백여만 마리가 석가탄신일을 하루 앞둔 오늘 영광 칠산 앞바다에 방류됐습니다.
영광 원자력본부는 오늘 한전 관계자와 어민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배수로 키운 대하와 넙치,그리고 점농어 치어 2백여만 마리 등 시가 8천여만원 상당의 물고기를 영광 송이도 등 칠산 앞바다에 방류했습니다.
원전측은 원자력 발전에 사용된 온배수가 안전하다는 점을 입증하고, 어족자원을 늘려 어민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