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식 경찰청장은 오늘 박희원 전 경찰청 정보국장의 뇌물사건과 관련해 경찰 모두가 자숙하고 과거의 잘못을 냉철하게 반성할 것을 일선 경찰에 당부했습니다.
김청장은 오늘 지휘지시에서 경찰 개혁이 요구되는 시점에 오히려 국민들을 크게 실망시켰다며 앞으로 더욱 공정한 업무처리로 국민의 경찰로 거듭 태어나자고 말했습니다.
김청장은 또 경찰 모두가 조직의 개혁과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경찰청장, 자숙 자정 지침 시달
입력 1999.05.21 (16:11)
단신뉴스
김광식 경찰청장은 오늘 박희원 전 경찰청 정보국장의 뇌물사건과 관련해 경찰 모두가 자숙하고 과거의 잘못을 냉철하게 반성할 것을 일선 경찰에 당부했습니다.
김청장은 오늘 지휘지시에서 경찰 개혁이 요구되는 시점에 오히려 국민들을 크게 실망시켰다며 앞으로 더욱 공정한 업무처리로 국민의 경찰로 거듭 태어나자고 말했습니다.
김청장은 또 경찰 모두가 조직의 개혁과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