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방송국의 보도) 현대정공은 그제와 어제 이틀간 노조의 전면파업 과정에서 산타모와 갤로퍼 생산라인을 점거해 작업을 방해한 혐의로 안현호 노조위원장 등 28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오늘 고소.고발했습니다.
고소,고발된 28명 가운데 안 위원장등 23명은 앞서 이미 고소,고발된 상태지만 임기섭 노조 대의원 등 5명은 새로 고소.고발됐습니다.
이로써 지난 2월부터 파업과 조업을 반복해 오고 있는 현대정공 문제로 고소.고발된 노조원은 모두 39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회사측은 그제와 어제 이틀간 노조의 전면파업으로 차량생산 계획의 15% 가량인 갤로퍼와 산타모 120대만 생산해 75억원의 생산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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