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AFP.dpa=연합뉴스) 일본에서 볏이 있는 야생 따오기 새끼가 사상 처음으로 인공 부화돼 화제입니다.
특히 이 새끼는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아키히토 일왕에게 선물한 따오기의 알에서 부화된 것이어서 언론이 대서특필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야생 따오기는 수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인해 지난 81년 이래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인공부화 시도가 몇 차례 있었으나 모두 실패했습니다.
(끝)
일, 중 주석 선물 따오기 새끼 인공부화
입력 1999.05.21 (18:13)
단신뉴스
(도쿄에서 AFP.dpa=연합뉴스) 일본에서 볏이 있는 야생 따오기 새끼가 사상 처음으로 인공 부화돼 화제입니다.
특히 이 새끼는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아키히토 일왕에게 선물한 따오기의 알에서 부화된 것이어서 언론이 대서특필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야생 따오기는 수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인해 지난 81년 이래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인공부화 시도가 몇 차례 있었으나 모두 실패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