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옐친 대통령의 휴가계획 발표에도 불구하고 다음주로 예정된 김대중 대통령과의 한.러 정상회담은 정상적으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옐친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위해 휴양지에서 모스크바로 일시 귀환할 것이라는 러시아 외무성의 확인을 받았다며 따라서 김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또 옐친대통령은 과거 휴가중에도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모스크바로 귀환한 사례가 빈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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