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전직면장이 마을 주민들로 부터 7억원을 빌려 도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충북 청원군 주민 17명은 지난 96년 전 청원군 옥산면장인 77살 이 모씨가 7억원여원을 빌린 후 잠적했다며 지난 1일 청주서부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서부경찰서는 이에 따라 이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이미 시가8억원에 이르는 이씨의 땅에 대한 근저당을 설정해 놓은 상태여서 실질적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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