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AP 연합뉴스) 중국은 유고연방에 주사기 54만개를 제공함으로써 유고에대한 정신적 지지 표명에 이어 물질적 지원을 시작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중국 적십자사가 주문한 주사기를 최근 유고측에 선적했다고 전했으나 선적 시기와 가격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습니다.
중국은 유고 주재 중국 대사관이 지난 7일 북대서양조약기구 공군기들의 폭격을 받은 뒤 미국과 인권,군축 그리고 무기확산 분야에 관한 외교적 접촉을 중단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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