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전남 순천에서도 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6시쯤 전남 순천시청 민원실 직원 24살 박모씨가 민원서류를 발급해주고 받은 수수료 가운데 인쇄상태가 조잡한 만원권 위조지폐 한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위조지폐가 지난해부터 전국에서 발견되고 있는 화폐번호 2741288 마나사 위폐와 동일한 종류인 것을 밝혀내고 지폐에 남아있는 지문 감식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