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은 오늘 건축사 사무소로부터 편의를 봐 달라는 부탁과 함께 3천여천만원을 받은 서울 미아동 재개발 조합장 59살 안 모씨 등 두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뇌물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안씨 등은 지난해 5월 아파트 재개발과 관련해 모 건축사사무소측으로부터 설계비를 빨리 지급해 주고 설계에 잘못이 있더라도 봐 달라는 청탁과 함께 3천여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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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뢰 재개발아파트 조합장 2명 구속(대체)
입력 1999.05.21 (20:59)
단신뉴스
서울지검 동부지청은 오늘 건축사 사무소로부터 편의를 봐 달라는 부탁과 함께 3천여천만원을 받은 서울 미아동 재개발 조합장 59살 안 모씨 등 두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뇌물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안씨 등은 지난해 5월 아파트 재개발과 관련해 모 건축사사무소측으로부터 설계비를 빨리 지급해 주고 설계에 잘못이 있더라도 봐 달라는 청탁과 함께 3천여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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