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항구도시 더반에서 고교 교장과 교사가 학생들에게 총기를 발사해 학생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현지 경찰은 오늘 여행 경비와 관련해 성난 학생들이 교장과 교사가 문을 잠그고 숨어있던 도서실로 난입하려 하자 총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기 사고로 19살 시셈비소 그크웨냐 군이 숨지고 시부시소 음부소군등 2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만들라 음시비 교육부 대변인은 오늘 사고가 지토코지세 고교 학생들이 학교여행의 경비로 8란드만 내면 되는데도 학교측이 10란드를 요구해 차액 환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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