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실업자와 생활보호대상자들의 취업을 돕기위한 직업훈련생을 모집합니다.
대상은 현재 고용보험 적용이 안되는 실업자와 진학하지못한 청소년,생활보호대상자등이며 만15살이상 64살이하 서울시민이면 됩니다.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훈련이 실시되며 훈련생에게는 교통비와 월 5만원의 보육수당등이 지급되며 훈련비는 무룝니다.
희망자는 다음달 5일까지 주소지 동사무소에 찾아가 신청하면 되고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자치구가 최종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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