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국가들의 평균 실질 경제성장률이 지난 해의 마이너스 3.6%에서 올해에는 플러스 2.5%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어제 오후 서울에서 막을 내린 제34차 동남아중앙은행기구 총재회의는 폐막성명을 통해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동남아시아 중앙은행 총재들은 이어 신국제금융시스템 구축과 금융시장의 안정을 위해 회원국 중앙은행간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총재들은 또 옵서버국 자격으로 참석하고 있는 몽골의 정식회원 가입을 승인하고 다음번 회의는 내년초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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