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의료보험 노동조합이 오는 25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의료보험 노동조합이 파업에 들어갈 경우 보험증 발급과 고지서 부과 등 의료보험 관련 업무에 차질이 예상되고 병원 등 진료기관들도 혼란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의보노조는 보험재정 50%를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약속이 이행되지 않으면 보험료 인상의 악순환이 되풀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의보노조는 지난달 28일 임시총회를 열고 투표자 79%의 지지를 얻어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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