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정보네트웍의 통신사업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북부지청은 한전 공사 수주를 미끼로 돈을 받은 한전정보네트웍 기획관리팀 차장 37살 김기철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6년 한전정보네트웍 영업팀 차장 40살 표기섭씨로 부터 자신이 추천하는 하청업체가 한전 공사를 딸 수 있게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한전정보네트웍 간부 1명 추가 구속
입력 1999.05.22 (00:43)
단신뉴스
한전정보네트웍의 통신사업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북부지청은 한전 공사 수주를 미끼로 돈을 받은 한전정보네트웍 기획관리팀 차장 37살 김기철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6년 한전정보네트웍 영업팀 차장 40살 표기섭씨로 부터 자신이 추천하는 하청업체가 한전 공사를 딸 수 있게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