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일하는 화장품 가게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쳐온 서울 응봉동 31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서울 미아동에 있는 모 화장품 가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화장품 9백여점 등 3천만원 어치의 물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가게에서 화장품이 자주 없어지자 주인이 몰래 설치한 폐쇄회로 카메라에 범행 장면이 찍히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끝>
화장품 훔친 종업원 몰래 카메라에 덜미
입력 1999.05.22 (04:35)
단신뉴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일하는 화장품 가게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쳐온 서울 응봉동 31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서울 미아동에 있는 모 화장품 가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화장품 9백여점 등 3천만원 어치의 물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가게에서 화장품이 자주 없어지자 주인이 몰래 설치한 폐쇄회로 카메라에 범행 장면이 찍히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끝>